책은 만인의 공유물이며, 만인은 배움의 의무를 지닌다. -탈무드 노병(老兵)은 결코 죽지 않는다. 다만 사라질 뿐이다. -맥아더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, 열심히 일해서 저축한 것을 절약하며 써야 한다는 말. 땅이 곡식을 낳는 것도 일정한 때가 있는 법이다. 백성의 힘에도 그 한도가 있고 일에도 싫증이 날 때가 있는 것이다. -관자 그런 짓을 하는 것은 풍부(馮婦)가 한 것과 같은 것이다. 풍부는 진나라 사람으로 주먹으로 호랑이를 때려잡고 그 용맹을 뽐냈다. 민중은 칭찬을 보냈으나 뜻있는 사람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비웃었다. -맹자 자손에게 재산을 남겨 주는 것은 단지 자손에게 게으름을 가르칠 뿐이다. 소광(疎廣)이 한 말. 한(漢) 나라 소광은 벼슬을 물러나면서 많은 돈을 받았으나 이 돈을 곧 써 버렸다. -소학 오늘의 영단어 - snowball : 눈덩이 : 급격히 불어나다Beggars can't be choosers. (빌어 먹는 놈이 콩밥을 맏 할까.)중정(中正)은 치국의 근본이다. -관자 오늘의 영단어 - solely : 혼자서, 단독으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