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지나치게 명찰(明察)하면 오히려 색채의 감각이 흐트러져 색의 구별을 그르치는 수가 있다. -장자 자연은 우리에게 걷기 위한 다리를 준 것과 마찬가지로 인생에 대한 지혜도 주었다. 지혜라고 해도 철학자들이 생각해 낸 것 같은 교묘하고 굳건하며 과장된 것이 아닌 우리에게 알맞고 평이하며 건강한 지혜이다. -몽테뉴 수레 백 승을 움직일 수 있는 높은 지위와 재산이 있는 자는 백성들에게 무거운 세금을 부과하여 엄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신하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다. 맹헌자(孟獻子)가 한 말. -대학 신은 모든 새에게 벌레를 준다. 그러나 신은 새둥지에 그것을 던져 넣어 주지는 않는다. - P.D. 제임스 자선은 오직 마음의 미덕일 따름이며, 손의 미덕은 아니다. -에디슨 담 울타리에 귀가 붙어 있고, 또 복병 같은 떼도둑은 우리 몸 가까이 있다. 언동에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는 말. -고시원 오늘의 영단어 - aliase : 별명으로, 일명: 변명, 가명, 별명오늘의 영단어 - confident : 자신있는, 확신있는오늘의 영단어 - scribble : 갈겨쓰다, 낙서하다: 갈겨쓰기, 난필, 악필오늘의 영단어 - gape : 입을 크게 벌림, 하품: 입을 크게 벌리다, 하품하다